르세라핌∙아일릿 '가창력 논란'에 누리꾼들 "음원처럼 힘들어" VS "가창력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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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아일릿 '가창력 논란'에 누리꾼들 "음원처럼 힘들어" VS "가창력은 필수"

아시아타임즈 2024-04-15 10:08: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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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코첼라 무대 (출저= 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 황수영 기자] 걸그룹 르세라핌과 아일릿의 라이브가 가창력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아이돌 그룹들의 가창력을 두고 팬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15일 인터넷 커뮤니티 이슈 종합사이트 이슈링크에 '라이브' 태그가 1.65%로 화제의 이슈로 떠올랐다. 이날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걸그룹 르세라핌과 아일릿의 라이브 논란을 계기로 누리꾼들이 각자 좋아하는 아티스트들의 라이브 실력과 무대 영상을 공유하는 글들이 대거 게시됐다.

앞서 13일 걸그룹 르세라핌이 미국 대형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참가해 진행한 라이브가 가창력 논란에 휘말렸다.

이날 르세라핌은 코첼라 사하라 스테이지에 올라 약 40분에 걸쳐 10곡을 선보였고 미공개곡인 '원-에이트 헌드레드-핫-엔-펀(1-800-hot-n-fun)'까지 공개했으나, 이후 공연을 마치고 SNS와 인터넷 커뮤니티 등을 통해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음정이 불안하고 목소리가 선명하게 들리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왔다.

하이브 신인 그룹, 아일릿 (출저= 연합뉴스)

라이브 논란에 휘말린 것은 르세라핌뿐만이 아니다. 지난 13일 방영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 출연한 신입 걸그룹 아일릿은 이날 방송에서 1위를 차지했으나, 이후 앵콜공연에서 일부 멤버가 불안한 음정을 보여 SNS에서 화제가 됐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두 그룹의 가창력 논란을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인터넷 커뮤니티 더쿠의 한 누리꾼은 "음정이 불안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녹음 환경과 안무 등의 요소가 있어 음원과 완전히 동일한 음색을 보여주기는 쉽지 않다"며 이번 가창력 논란을 반박했다.

그러나 많은 누리꾼들은 르세라핌과 아일릿의 가창력 개선을 위한 노력이 더 필요하다는 반응이다. 종합 퍼포먼스에 가까운 아이돌 그룹인 만큼 라이브 가창력는 조건이 아닌 필수라는 것이다.

일부 누리꾼들은 앞서 화제가 됐던 보이그룹 비스트의 반주가 제거된 라이브 공연 영상 등을 예시로 들었다.

인터넷 커뮤니티 FM코리아의 한 누리꾼은 "야외무대라 라이브가 힘든 것도 맞지만 어디까지나 가수들인 만큼 가창력 논란은 개선을 하는 것이 맞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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