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논란만 벌써 두 번째"... 배우 강동원, 식당서 함께 포착된 여배우 정체에 팬들 '식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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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논란만 벌써 두 번째"... 배우 강동원, 식당서 함께 포착된 여배우 정체에 팬들 '식겁'

오토트리뷴 2024-04-15 09:35: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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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트리뷴=이혜나 기자] 배우 강동원과 함께 식사 자리에서 포착된 여배우의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강동원, 정은채 (사진=@bobbyhundreds, 정은채 SNS)
▲강동원, 정은채 (사진=@bobbyhundreds, 정은채 SNS)

해당 여배우는 최근 방송인 김충재와 열애 사실을 인정했던 배우 정은채다. 앞서 정은채와 강동원은 영화 '초능력자'에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이후 두 사람이 함께 LA에서 식사를 하는 사진이 각종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면서 대중들의 이목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둘이 진짜 얼굴합 미쳤네", "정은채 예쁘긴 하다", "영화 한 편 같이 찍어줬으면" 등의 뜨거운 반응을 남겼다.

해당 사진은 강동원과 정은채가 업계 관계자들과 함께 저녁 식사응 갖던 도중 촬영한 사진으로 밝혀졌다. 특히 이날 같은 식당에는 우연히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이들의 바로 뒷자리에 있던 것으로 드러나 더욱 화제가 됐다.

강동원의 일부 팬들은 정은채와의 만남을 달가워하지 않는 듯한 내색을 보이기도 했다. 앞서 정은채는 두 차례에 걸쳐 불륜 논란에 휘말린 바 있기 때문이다. 

▲정은채와 카세료 (사진=일본 주간지 프라이데이)
▲정은채와 카세료 (사진=일본 주간지 프라이데이)

정은채는 홍상수 감독의 작품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에 출연했을 당시 상대 배우 카세료와 데이트를 즐긴 정황이 포착됐다. 한 매체는 두 사람이 호텔에서 하룻밤을 보낸 뒤 드라이브를 떠나는 사진을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

논란은 카세료는 당시 수년 간 함께 동거를 이어온 사실혼 관계의 여성과 교제 중인 사실이 밝혀지면서 더욱 거세졌다. 이에 정은채 측은 "사실 무근"이라며 "카세료가 정은채에게 길 안내를 했을 뿐"이라고 해명에 나섰다.

그러나 이후에도 정은채는 가수 정준일과의 불륜 의혹에 휘말렸다. 기혼 남성이었던 정준일과 정은채가 약 1년간 교제 중이었던 사실이 밝혀지면서 두 사람을 향한 질타가 쏟아졌다.

▲정준일 (사진=정준일 SNS)
▲정준일 (사진=정준일 SNS)

정은채는 "정준일이 유부남인 것을 모르고 만났다"고 주장했으나, 정준일 측은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라고 반격해 더욱 논란에 불을 지폈다.

두 차례에 걸쳐 불륜 의혹을 받았던 정은채와 강동원의 만남에 네티즌들은 "참치형... 그럴 일은 없겠지만 그래도 걱정 돼", "이제 김충재만 바라보시길", "강동원 이상형 루머도 자체 생산한 거라던데"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정은채는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첫 사랑이 게이(동성애자)였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 바 있다.

lhn@auto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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