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남편도 몰라볼 듯"… 6번째 성형 후 리즈 미모 갱신한 톱 연예인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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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남편도 몰라볼 듯"… 6번째 성형 후 리즈 미모 갱신한 톱 연예인은 누구?

오토트리뷴 2024-04-14 09:13: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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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트리뷴=김혜주 기자] 25년 만에 눈 성형을 통해 리즈 미모를 갱신한 연예인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장영란 (사진=장영란 SNS)
▲장영란 (사진=장영란 SNS)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연예인 최초! 성형 과정 공개한 장영란(수술 이유, 14일 경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장영란은 6번째 눈 성형수술 과정을 공개했다. 쌍꺼풀 3번, 앞트임 1번, 뒤트임 1번을 했었다는 장영란은 눈 뜨는 힘이 부족해 6번째 눈 성형을 결심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장영란은 “수술 후 편안한 삶을 살겠다. 연예인 최초로 공개하겠다”라며 처진 눈꺼풀이 불편해 기능적인 개선을 위한 수술을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장영란은 “성형 아이콘이지만 많이 안 했다. 25년 만이다. 칼을 대는 건 처음이다”라며 “졸린 눈이라 눈썹 밑에 살짝 스크래치를 내서 올린다. 성형이라고 하기도 그렇다. 퀵으로 한다. 눈썹밑거상술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수술 후 1시간 만에 깨어난 장영란은 “너무 잘 됐다더라. 눈 뜨는 게 편하다”라고 만족한 모습을 보였다. 2주 후 그녀는 “아직 잔 부기가 있지만 눈웃음이 된다”라며 “이 얼굴로 더 많은 웃음을 드릴 테니 많이 사랑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장영란 (사진=유튜브채널 'A급 장영란')
▲장영란 (사진=유튜브채널 'A급 장영란')

장영란은 9일 자신의 SNS에 눈 성형 수술 후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영란은 한층 또렷한 눈매와 동안 페이스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앞서 장영란은 남편 몰래 성형수술을 하기 위해 상담을 받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장영란은 쌍꺼풀 수술을 받은 것처럼 테이프를 붙인 채 성형을 죽기보다 싫어하는 남편에게 몰래카메라를 하기로 했다.

이에 장영란은 "이혼하자고 그럴 수도 있다. (남편)이 절대 반대하고 있다"며 "애들도 난리 날 수 있다"고 걱정했지만 몰래카메라의 반응에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남편은 장영란의 모습을 보고 "뭐야?"라며 놀랐고 눈을 감고 바닥에 주저 앉아 한참을 말없이 앉아 있었다. 장영란은 그런 남편을 보면서 "여기 끝에만 살짝 했다"고 했다. 이후 장영란의 남편은 몰래카메라인 사실을 안도했지만 결국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장영란과 남편 (사진=유튜브채널 'A급 장영란')
▲장영란과 남편 (사진=유튜브채널 'A급 장영란')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와 진짜 하시길 잘했어요", "진짜로 하실 줄은 몰랐어요", "이번엔 남편 허락 맡은 거죠?", "진짜 10년은 더 젊어 보여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khj@auto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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