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들여 키웠다" 박명수가 딸을 파리로 유학까지 보내려는 충격적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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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들여 키웠다" 박명수가 딸을 파리로 유학까지 보내려는 충격적인 이유

뉴스크라이브코리아 2024-04-13 21:37: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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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수의 딸 박민서가 무용을 하는 사진
방명수의 딸 박민서가 무용을 하는 사진

박명수가 딸 민서 양을 향한 애착을 드러내 화제다. 

13일 오전 KBS 라디오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자신이 해외여행을 나갔을 당시의 이야기를 했다. 

이날 박명수는 "아이와 가끔 여행 가면 민서는 스마트 폰으로 모든 정보를 확인한다"라며 "맛집의 별이 몇 개 인지도 잘 찾아낸다"라며 기특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제 가이드가 필요 없는 세상이다", "어린 친구들이 너무 잘한다", "우리 민서의 경우 혼자서 잘 다니는 거 보면 돈들인 보람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박명수의 딸 민서에 대해 관심이 모이고 있다. 

박민서는 2008년 8월 10일 생으로 예원학교에서 한국무용과를 졸업하였으며 선화예고에서 무용부 한국 무용과에 합격해 재학했다. 심지어 박명수는 라디오 방송 중에 자신의 딸을 파리로 유학을 보낼 것이라는 의사를 밝혀 충격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박명수가 자녀의 학업에 관심이 많은 이유가 과거 어렵게 공부를 했기 때문이라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과거 그는 연극영화과에 입학하기 위해 삼수를 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서울예대를 3번 떨어졌으며 명지대 사회교육원 연극과 출신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그는 방송에서 주로 학력을 고졸이라고 말하는 편이다. 어느 방송에서는 "내 학력을 내가 내리겠다는데 왜 그러냐"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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