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이것도 하는데 뭘.." 여전히 달달한 '결혼 24년 차' 안정환, 이혜원 부부의 평소 스킨십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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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이것도 하는데 뭘.." 여전히 달달한 '결혼 24년 차' 안정환, 이혜원 부부의 평소 스킨십 수준

뉴스클립 2024-04-13 02:27: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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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남의 나라 살아요 - 선 넘은 패밀리'
채널A '남의 나라 살아요 - 선 넘은 패밀리'

안정환, 이혜원 부부가 남다른 금실을 자랑했다.

12일 방송된 채널A '남의 나라 살아요 - 선 넘은 패밀리' 30회에는 안정환, 이혜원 부부의 이야기가 눈길을 끌었다.

안정환, 이혜원과의 금실 자랑 "뽀뽀도 하는데 뭐"

채널A '남의 나라 살아요 - 선 넘은 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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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혜원은 "요즘 벚꽃이 너무 예쁘다. 나는 남편과 공식적으로 꽃 구경을 다녀본 적이 없다. 남편이 꽃 알러지가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에 샘 해밍턴은 "그런 핑계도 있구나?"라며 웃었고, 유세윤은 "어떻게 꽃을 든 남자가 꽃 알러지가 있을 수 있냐"라고 거들었다.

안정환은 "원래 없었는데 환경이 변하면서 꽃만 보면 콧물이 줄줄 흐른다"라고 털어놨다. 송진우는 "항상 집에서 콧물을 흘리고 지낸다고 들었다. 꽃과 함께 살아서"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안정환은 "눈물 콧물 다 흘린다"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채널A '남의 나라 살아요 - 선 넘은 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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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는 남미 전통의 마테차가 소개됐다. 카를로스는 스튜디오에서 마테차를 제조해 분배했고, 안정환은 "우린 나눠 먹겠다. 뽀뽀도 하는데 뭘"이라고 말해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유세윤과 송진우는 "오, 아직까지?"라고 놀려 웃음을 안겼다.

마테차를 맛본 이혜원은 "레몬 향도 나면서 녹차 향도 나면서 상큼하다"라고 감탄했다.

채널A '남의 나라 살아요 - 선 넘은 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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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남의 나라 살아요 - 선 넘은 패밀리'
채널A '남의 나라 살아요 - 선 넘은 패밀리'

이날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안정환, 이혜원 부부의 금실에 큰 관심을 드러냈다. 이들은 "안정환, 이혜원 부부 여전히 알콩달콩하네요", "너무 보기 좋은 부부다", "안정환 진짜 사랑꾼이다", "요즘 시대에 참 보기 좋은 부부인 듯", "결혼 24년 차에도 사랑이 넘치는 모습 최고네요" 등의 호응을 보냈다.

채널A '남의 나라 살아요 - 선 넘은 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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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넘은 패밀리', 국제 가족들의 일상 이야기

한편 채널A '남의 나라 살아요 - 선 넘은 패밀리'는 국경을 넘어 사랑의 결실을 맺은 국제 가족들의 일상을 전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되고 있다.

채널A '남의 나라 살아요 - 선 넘은 패밀리'
채널A '남의 나라 살아요 - 선 넘은 패밀리'

'남의 나라 살아요 - 선 넘은 패밀리'의 진행은 안정환, 이혜원, 유세윤, 송진우가 맡고 있으며, 현재 평균 1~2%대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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