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이민호 기자] 가수 벤이 딸과 함께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엄마가 많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벤과 딸이 함께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겨 있다. 벤과 딸은 귀여운 표정을 짓고 '볼콕' 포즈를 취하며 다정한 부녀 관계를 드러냈다.
벤은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결혼했으며, 2023년 2월 딸을 얻었다. 하지만 지난 2월 이혼을 발표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이번 사진은 이혼 후 처음 공개된 벤과 딸의 모습으로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벤과 딸의 모습에 훈훈함을 느끼는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네티즌들은 "두 사람 너무 귀엽다", "벤 아빠 딸 많이 사랑해 보인다",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길 바란다" 등의 응원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벤은 앞으로 딸과 함께 행복한 일상을 보내며 솔로 활동에도 더욱 힘쓰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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