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남녀탐구생활’로 유명한 방송인 정가은이 리프팅 수술 후의 모습을 공개했다.
팔자 주름과 중안부 처짐으로 고민이었던 정가은은 최소 절개 스마스 리프팅 수술을 선택했다. 이와 관련해 정가은은 지난 4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성형외과에 방문해 상담받는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정가은 인스타그램 갈무리
공개된 영상에서 정가은은 "제가 20대처럼 될 수는 없는 거잖아요", "과하지 않게 살짝만"이라는 요구하는 바를 말하고 수술을 결정했다.
11일에 공개된 영상에서 리프팅 수술을 마친 정가은은 탄력 있는 피부와 리프팅으로 더욱 젊어진 얼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중안부의 변화가 뚜렷하게 드러났다.
이러한 모습은 그녀의 ‘리즈 시절’을 연상시켰고, 주변 지인들은 그녀를 보며 ‘30대 초반’ 같다는 칭찬을 보냈다.
정가은은 1997년 모델로 데뷔하여 코미디TV ‘나는 펫’과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현재는 건강프로그램 ‘즐거운 주말, 건강 신호등’의 MC로 활약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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