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트리뷴=이슬 기자] 배우 성동일의 둘째 딸 성빈의 근황이 담긴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성동일의 아내 박경혜 씨는 SNS에 “축하해. 첫 스타트 결과가 좋은 걸? 응원해”라는 문구와 함께 성빈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강렬한 무대화장을 한 모습으로 계단 위에서 아름다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당 사진은 온라인상에서 ‘성동일 딸 성빈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남의 집 애들은 빨리 크는구나", "숙녀 다 됐네", "진짜 예뻐졌네", "못 알아보겠다"등 성빈의 근황에 놀라움을 표하고 있다.
앞서 배우 성동일의 딸 성빈은 MBC <아빠! 어디가?> 에 출연해 엉뚱하고 귀여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성빈은 해당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했던 오빠 성준의 차분한 모습과는 다르게 장난기 많고 통통 튀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아빠!>
성동일은 2021년 KBS2 <대화의 희열3> 에 출연해 "성빈이 지금 발레에 빠져서 열심히 배우고 있다. 그런데 아직은 잘 못한다. 그래도 '좋아서 하는 거면 해라'라고 응원해 주고 있다."며 성빈의 근황을 전했다. 올해 만 16살로 고등학교에 입학한 성빈은 현대무용을 전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화의>
한편 성동일은 지난 200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성준, 딸 성빈·성율을 두고 있다. 이들은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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