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깟 남자가 뭐라고"... 배우 공효진, 연예계 절친이던 김민희와 휩싸인 삼각관계 논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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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깟 남자가 뭐라고"... 배우 공효진, 연예계 절친이던 김민희와 휩싸인 삼각관계 논란은?

오토트리뷴 2024-04-12 16:07: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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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트리뷴=이혜나 기자]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졌던 배우 공효진과 김민희 사이에 과거 불거졌던 논란이 화제다.

▲공효진, 김민희 (사진=공효진 SNS, CJ엔터테인먼트)

각자의 위치에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두 사람은 같은 모델 출신으로 함께 온라인 쇼핑몰 '옥션'의 광고 모델로 발탁되기도 했다. 공효진과 김민희는 2살의 나이 차에도 어린 시절부터 두터운 우정을 지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남다른 패션 감각을 지닌 두 사람은 각종 작품을 통해 트렌드를 선두하며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특히 공효진은 화제의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를 통해 지해수 역을 소화하면서 완벽한 핏의 나팔바지 패션을 선보이면서 커다란 화제에 올랐다.

공효진은 절친 김민희를 언급하며 "민희의 패션 감각을 보면 경쟁의식을 느낄 만큼 스타일리시 하다"라고 그녀를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민희 역시 "효진 언니는 스타일리스트가 따로 필요 없다. 자기한테 어울리는 옷을 잘 입는다"면서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

▲조인성, 공효진 (사진=SBS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공효진 (사진=SBS '괜찮아 사랑이야')

그러나 카메라 뒤 사석에서도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던 두 사람은 지난 2014년을 기점으로 불화설에 휩싸였다. 김민희와 공개 열애를 이어오던 조인성이 공효진과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를 촬영한 이후 결별을 선언하면서부터다.

당시 한 매체는 조인성과 공효진이 함께 이태원 나들이를 갔다고 보도했다. 기사가 보도될 당시 조인성은 여전히 김민희와 열애를 이어오고 있어 팬들의 질타를 받았다.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조인성과 김민희가 결별하면서 네티즌들은 세 사람의 관계에 의구심을 더했다. 

이에 조인성 측은 "조인성과 공효진은 드라마 촬영을 하며 친한 친구로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며 삼각관계 논란을 전면 부인했다. 공효진 또한 "친목 도모를 위한 자리였다"고 해명에 나섰다. 해당 사건으로 실제 공효진과 김민희의 관계가 소원해졌는지는 단정할 수 없다.

▲김민희, 공효진 (사진=옥션)
▲김민희, 공효진 (사진=옥션)

당시 네티즌들은 "진짜 둘이 뭔가 있었을 것 같은데", "그냥 우연의 일치인 듯", "원래 친구는 친했다가 멀어졌다가 하는거임", "그깟 남자 때문에 둘이 멀어졌을 리가 ㅋㅋㅋ"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 2022년 10살 연하의 싱어송라이터 케빈 오와 결혼했다.

lhn@auto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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