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이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 사진= 고현정 인스타그램 캡처
고현정은 지난 11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오늘 일정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현정이 턱에 손을 댄 채 어딘가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올백 스타일에 깔끔한 재킷을 입은 그는 우아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이에 팬들은 일명 '주접 댓글'을 달며 고현정의 미모를 극찬했다. 팬들은 "언니 이마가 제 미래보다 밝아요" "요즘 굴이 제철이래요. 현정언니 얼굴" "언니 일정은 끝이지만, 언니에 대한 제 마음은 출구가 없어요. 끝이 안 보여요" "언니 콧대에서 미끄러져서 미국 다녀 왔다" "벽이 느껴져요. 완벽" 등의 칭찬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1971년생으로 53세인 고현정은 데뷔 35년 만에 처음으로 인스타그램을 개설했다.
또 최근 정재형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드디어 신비주의를 벗었다"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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