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남규리가 극과 극 셀럽들의 ‘VS’ 토크쇼 ‘강심장 VS’에 출연해 산에서 사는 근황을 전한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 VS’는 ‘흐린 눈의 광인’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남규리 외 FT아일랜드 이홍기, 2AM 조권, 배우 정이랑, 가수 윤수현이 출연하여 열띤 토크를 펼칠 예정이다.
출연하는 예능마다 화제가 되는 남규리는 ‘강심장 VS’를 통해 새로운 소식을 전했다. 10일 공개된 예고편에서 남규리는 산에서 자연인 생활을 즐기고 있는 동시에 까치에 대해 관심을 보이는가 하면, 촬영 현장에서 쉴 새 없는 반전 입담으로 활약했다는 후문에 기대가 커진다.
4차원 매력으로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하고 있는 남규리는 최근 4월 8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고백하는 거 맞아’를 발매했다. 남규리만의 매력적인 저음과 감성으로 사랑을 시작하기 전 설렘 가득한 감정을 그려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배우, 가수,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남규리와 다채로운 에피소드가 더해진 ‘흐린 눈의 광인’ 편 토크는 오는 16일 저녁 10시 20분 SBS ‘강심장 VS’에서 공개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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