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방송인 정가은이 최근 변화된 모습을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영상에서 정가은은 40대로 보이지 않는 젊음을 뽐냈으며, 한층 아려진 피부 변화가 눈길을 끌었다.
앞서 정가은은 병원을 방문해 상담을 받는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과하지 않게 살짝만"이라는 요구에 따라 수술을 결정했으며, 이에 대한 후속 영상을 약속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정가은의 모습이 ‘리즈 시절’을 연상시킨다는 반응이다. 지인들은 그의 모습을 보며 ‘30대 초반’ 같다고 그를 칭찬했다.
한편, 정가은은 1997년 모델로 데뷔한 후 코미디TV ‘나는 펫’과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인지도를 쌓았다. 당시 송혜교를 닮은 외모로 ‘8등신 송혜교’로 불리며 주목을 받았다. 현재는 건강프로그램 ‘즐거운 주말, 건강 신호등’의 MC로 활약하며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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