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이현령 기자] 그룹 소녀시대의 서현이 화려한 미모를 과시했다.
서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Cherry blossom night”라는 글과 함께 벚꽃 놀이를 즐기는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벚나무 아래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현은 벚꽃이 떠오르는 분홍색 상의에 청바지를 입고 밤 벚꽃을 즐기고 있다. 그는 꽃을 가까이서 구경하거나 다리를 하나 들고 귀여운 포즈를 취하며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랑스러워”, “꽃길만 걷자”, “서현이 더 아름답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현은 2007년 8월 2일 소녀시대 싱글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해 넷플릭스 드라마 ‘도적 : 칼의 소리’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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