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하게 정한 거 맞아?"... 배우 오승현, 안타까운 이혼 소식에 재조명 되는 전 발언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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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하게 정한 거 맞아?"... 배우 오승현, 안타까운 이혼 소식에 재조명 되는 전 발언 내용은?

오토트리뷴 2024-04-12 11:27: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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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트리뷴=윤민성 기자] 배우 오승현이 파경을 맞은 가운데 전 남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승현 (사진=SBS '의사요한')
▲오승현 (사진=SBS '의사요한')

지난 11일 오승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를 통해 "지난해 봄, 1년 전쯤 결혼 생활을 정리했다"며 "아이는 없다"고 밝혔다. 이어 이혼 사실에 대해 "너무나 아팠고 충분히 신중했기에 후회는 없다. 완연한 봄이다"라고 전했다.

오승현은 "여러분에게도 저에게도 다정한 봄이 돼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그녀의 파경 사실이 공개되자 대중들은 오승현의 전 남편에 대한 관심이 다시금 모이고 있다.

앞서 2016년 오승현은 3년의 열애 끝에 경기도 소재의 한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결혼 당시 오승현의 예비신랑은 외모와 지성을 갖춘 엘리트 남성으로 직업이 의사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오승현 (사진= 유튜브 생방송스타뉴스)
▲오승현 (사진= 유튜브 생방송스타뉴스)

당시 오승현은 "(남편의) 늘 한곁같이 자상하고 듬직한 모습에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결혼 소식을 알린 오승현의 소속사는 "오승현이 결혼 후에도 배우로 활동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라며 "좋은 연기는 물론 한 가정을 꾸린 아내로 행복하게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나 오승현은 결혼 후 SBS 드라마 '의사요한'으로 복귀한 후 별다른 활동에 나서지 않았다. 의사요한에서 오승현은 민주경 역을 맡아 열연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극 중 민주경은 민태경의 여동생으로 밝고 쾌활한 성격을 가진 마취통증의학과 교수이며 첫 아이가 희귀난치병 진단을 받고 11개월 만에 세상을 떠나 마음 속 깊이 아픔을 품고 있는 인물이다.

▲오승현 (사진= 의사요한)
▲오승현 (사진= 의사요한)

오승현의 이혼 사실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제 완연한 봄을 즐길 일만 남았네요", "언니 괜찮으신가요", "이젠 꽃길만 걸어요", "컴백하시길 기다리고 있었어요", "작품 많이 해주세요"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드라마 '루키'에 출연한 오승현은 데뷔와 동시에 이국적인 외모로 대중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드라마 '스크린' '천생연분' '백설공주', 영화 '킬러들의 수다' '아는 여자' '내 남자의 로맨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yms@auto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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