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가수 임영웅이 짧아진 머리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최근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는 '날이 따스해지기 전 어느날의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짤막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임영웅은 '서울콘' 콘서트를 위해 연습실을 찾았다. 특히 짧은 머리 스타일로 변신한 임영웅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층 더 남자답고 깔끔한 분위기다.
앞서 임영웅은 머리 스타일이 너무 짧아졌다며 '고민'을 토로한 바 있다.
연습을 마친 임영웅은 "오랜만에 해서 재미있었다"라며 미소 지었다. 밖으로 나온 임영웅은 "오 추워"라며 장난스런 표정을 지어 보여 팬들도 웃게 했다.
임영웅은 "기대가 크다. 이번 공연도 잘 준비해서 재미있게 해보겠다. 파이팅"이라며 차에 올라탔다.
임영웅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은 오는 5월 25일과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서울월드컵경기장의 잔디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그라운드 내에 객석을 설치하지 않았다.
대신 임영웅은 한층 더 화려하고 다이내믹한 무대 연출과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모습의 콘서트를 예고하며 기대를 당부했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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