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신 母 생각나"…김수미, 고향 생가서 '눈물 왈칵' (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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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 母 생각나"…김수미, 고향 생가서 '눈물 왈칵' (사당귀)

엑스포츠뉴스 2024-04-12 10:23: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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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김수미가 돌아가신 어머니와의 추억이 담긴 고향 군산 생가를 찾는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김수미 보스가 등장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수미 보스는 원더걸스 선예, 트로트 가수 박장현과 함께 고향 군산에 있는 생가를 방문했다.

전현무는 실제 친정엄마처럼 김수미를 알뜰살뜰 챙기는 선예를 보고 "선예가 너무 잘하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급기야 선예가 김수미의 마음을 손바닥 보듯 훤히 꿰뚫으며 척척 해내자 전현무는 "무서울 정도네"라고 혀를 내둘렀다고. 

이에 김수미는 선예의 숟가락에 반찬을 올려주며 마음을 열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박장현은 "김수미 선생님의 양아들 되기가 목표"라며 김수미의 눈에 들기 위한 필사적 사투를 벌였다.

그러나 그의 바람과 달리 박장현은 김수미의 따가운 눈총을 받았다는 후문. 

이날은 특히 정준하가 김수미의 일일 수행비서로 나섰다. 무엇보다 정준하는 김수미의 보석함에 담긴 보물 같은 양아들 중 한 명.

김수미 또한 "정준하는 신현준, 탁재훈을 제치고 내 양아들 중 1위"라며 정준하를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수미의 생가에서는 돌아가신 어머니와의 추억이 담긴 100년 된 자개장 등 켜켜이 쌓인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공간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수미는 "나이를 먹을수록 엄마가 더 생각난다"라며 막내딸을 유독 예뻐 하던 부모님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내고, 결국 눈물을 왈칵 쏟았다.

김수미의 고향 군산 생가 방문기는 14일 오후 4시 40분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 2TV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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