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채종협이 'NEW 남친짤 장인 스타' 1위에 등극했다.
배우 채종협이 싱글즈에서 진행한 싱글즈 랭킹 어워즈 4월 2주 차 주제 '보기만 해도 월요병이 싹-날아가는 NEW 남친짤 장인 신예 배우' 1위에 올랐다.
채종협은 이번 투표에서 가장 많은 득표를 얻어 48.2%의 비율을 기록했다. TBS 화요드라마 '아이 러브 유'(EYE LOVE YOU)에 출연해 일본에서 신드롬급 인기를 얻고 있는 '횹사마' 채종협을 향한 글로벌 팬들의 큰 지지와 애정을 확인할 수 있다.
채종협은 5월 25일 오후 6시 단독 팬미팅 투어인 '퍼스트 러브'의 서울 팬미팅을 시작으로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tvN '웨딩 임파서블'의 문상민은 39.3%로 2위에 올랐으며, tvN '선재 업고 튀어'의 변우석과 MBC '밤에 피는 꽃' 이종원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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