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 제작진이 최근 배우 선우은숙과 아나운서 유영재 이혼 후 동반 출연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10일 MBN '동치미' 측은 "선우은숙과 유영재의 추가 동반 출연 분은 계획되어 있지 않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두 사람의 이혼 소식이 전해진 후, 두 사람의 공동 출연분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나온 대응으로 풀이된다.
일각에서는 선우은숙과 유영재가 지난 3월 중순 '동치미' 촬영에 참여했으며, 당시 이혼 조정 절차가 진행 중이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또한, 선우은숙은 향후에도 '동치미'에 지속적으로 출연할 예정이며, 유영재와 관련된 추가 녹화분은 없다고 덧붙였다.
선우은숙과 유영재는 2022년 10월 혼인신고를 마친 후 법적 부부가 되었지만, 지난 5일 결혼 1년 반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에게 안타까움을 안겼다.
양측은 성격 차이를 이혼 사유로 밝혔다. 이러한 개인적 사정에도 불구하고 선우은숙은 '동치미'를 통해 시청자들과 계속해서 소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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