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은숙 유영재 이혼 후 불편한 '동치미'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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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은숙 유영재 이혼 후 불편한 '동치미' 나들이

국제뉴스 2024-04-12 00:23:00 신고

선우은숙, 유영재 부부 /동치미 선공개 영상 캡쳐
선우은숙, 유영재 부부 /동치미 선공개 영상 캡쳐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 제작진이 최근 배우 선우은숙과 아나운서 유영재 이혼 후 동반 출연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10일 MBN '동치미' 측은 "선우은숙과 유영재의 추가 동반 출연 분은 계획되어 있지 않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두 사람의 이혼 소식이 전해진 후, 두 사람의 공동 출연분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나온 대응으로 풀이된다.

일각에서는 선우은숙과 유영재가 지난 3월 중순 '동치미' 촬영에 참여했으며, 당시 이혼 조정 절차가 진행 중이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유영재 (사진=유튜브 ‘연예 뒤통령 이진호’ 영상 캡처)
유영재 (사진=유튜브 ‘연예 뒤통령 이진호’ 영상 캡처)

또한, 선우은숙은 향후에도 '동치미'에 지속적으로 출연할 예정이며, 유영재와 관련된 추가 녹화분은 없다고 덧붙였다.

선우은숙과 유영재는 2022년 10월 혼인신고를 마친 후 법적 부부가 되었지만, 지난 5일 결혼 1년 반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에게 안타까움을 안겼다.

양측은 성격 차이를 이혼 사유로 밝혔다. 이러한 개인적 사정에도 불구하고 선우은숙은 '동치미'를 통해 시청자들과 계속해서 소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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