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태생' 다듀 "힘든 척? 집에 손 안 벌려…4천만 원 빚 있었다" (조목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강남 태생' 다듀 "힘든 척? 집에 손 안 벌려…4천만 원 빚 있었다" (조목밤)

엑스포츠뉴스 2024-04-11 21:04:11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다이나믹 듀오가 힘들었던 데뷔 초반을 회상했다.

11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목요일 밤'에는 '다듀 감성 모르면 나가라, 홍보하러 왔다가 먹방찍고 간 다듀 EP.67'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고, 최자와 개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조현아는친구가 남긴 "왜 힘든 척하면서 했냐"는 질문을 두 사람에게 대신 전했다. 그러자 개코는 "아, 강남 사는데?"라며 빵 터졌다.

이에 최자는 "근데 강남에 산다고 안 힘든 건 아니야라고 반박했고, 개코는 "강남에서 힘들면 더 힘들게 느껴진다"고 말을 이었다. 상대적 박탈감이라고.

개코는 "신호등만 건너면 현대아파트 사는 부자들이 많은데 우리는 조금 빌라촌에 속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최자는 두 사람이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바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히며 "그 이후로 집에서 돈을 받아본 적이 한 번도 없다"고 말을 시작했다.

그는 집에 용돈을 안 받겠다고 선언한 뒤 돈을 벌다가 '다듀' 전 그룹인 'CB Mass' 때 망해서 각 4천만 원씩 빚이 생겼다고 털어놨다.

20대 초반이었던 두 사람에게 지금 물가로 환산하면 1억 원 가까이 되는 큰 금액이었던 것.

하지만 한 말이 있어서 집에 다시 들어가거나 부모님께 갚아 달라고 할 수도 없었어서 끙끙 앓았었다고.

개코는 "어린 나이에 우리한테는 너무 큰 돈이었다"고 동의했고, 두 사람은 힘들었던 이유를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목요일 밤'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