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현, 결혼 7년 만 이혼 "너무 아팠다, 후회 없어"(전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오승현, 결혼 7년 만 이혼 "너무 아팠다, 후회 없어"(전문)

조이뉴스24 2024-04-11 17:34:31 신고

3줄요약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오승현이 1년 전 이혼했다고 밝혔다.

오승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해 봄, 그러니까 1년 전 결혼 생활을 정리했다"라고 이혼 사실을 알렸다.

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3 프로야구' 한화 대 LG의 경기가 열렸다. [사진=조이뉴스24 DB]

이어 오승현은 "아이는 없다"라며 "너무나 아팠고 충분히 신중했기에 후회는 없다. 여러분에게도 그리고 저에게도 다정한 봄이 되어주길 바라본다"라고 전했다.

오승현은 2016년 1살 연하의 전문직 종사자와 결혼했으나 7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2019년 SBS '의사요한' 이후 활동이 없는 상태다.

다음은 오승현의 글 전문.

네 맞습니다. 지난해 봄, 그러니까 1년전 결혼 생활을 정리했습니다. 아이는 없습니다

너무나 아팠고 충분히 신중했기에 후회는 없습니다

완현한 봄이네요. 여러분에게도 그리고 저에게도 다정한 봄이 되어주길 바래봅니다.

Copyright ⓒ 조이뉴스24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