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오승현이 1년 전 이혼했다고 밝혔다.
오승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해 봄, 그러니까 1년 전 결혼 생활을 정리했다"라고 이혼 사실을 알렸다.
이어 오승현은 "아이는 없다"라며 "너무나 아팠고 충분히 신중했기에 후회는 없다. 여러분에게도 그리고 저에게도 다정한 봄이 되어주길 바라본다"라고 전했다.
오승현은 2016년 1살 연하의 전문직 종사자와 결혼했으나 7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2019년 SBS '의사요한' 이후 활동이 없는 상태다.
다음은 오승현의 글 전문.
네 맞습니다. 지난해 봄, 그러니까 1년전 결혼 생활을 정리했습니다. 아이는 없습니다
너무나 아팠고 충분히 신중했기에 후회는 없습니다
완현한 봄이네요. 여러분에게도 그리고 저에게도 다정한 봄이 되어주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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