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이현령 기자] 배우 고현정이 아름다운 민낯 미모를 공개했다.
고현정은 “늦어서 미안해요. 호텔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호텔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고현정은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고현정은 귀여운 눈웃음을 지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제발 사진 10장 다 주세요”, “웃는 모습에 힐링했어요”, “진짜 너무 아름답다”, “용안이 일본 야경보다 더 빛난다.” 등 찬사를 보냈다.
앞서 고현정은 최근 “저 아주 오랜만에 일하러 일본에 가요. 도착해서 또 올릴게요”라는 글을 올려 근황을 전했다.
고현정은 지난달 24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했다. 그는 그날 “인스타를 시작합니다. 부끄럽습니다”라며 “후회할 것 같습니다. 제게 너무 어렵습니다”라는 첫 게시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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