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한혜진이 엄청난 재력 수준을 뽐냈다.
지난 9일 공개된 LG 유플러스 모바일tv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믿고 말해보는 편 - 내편하자' 시즌3에는 한혜진이 절친 이시언에게 명품을 선물했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내편하자' 시즌3 멤버들은 첫 녹화를 마치고 회식 자리를 가졌다.
한혜진, 이시언에게 명품 시계 플렉스.. "그 자리에서 풀어줬다"
앞서 한혜진은 이시언에게 천만 원이 넘는 명품 C사의 시계를 선물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혜진은 "이시언 오빠가 시계를 보더니 '예쁘다. 어디 거야?'라고 묻더라. 그래서 그냥 '오빠 내가 선물할게 가져' 이렇게 된 거다"라고 해당 일화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당시 결혼을 앞두고 있는 이시언이 아내 서지승에게 선물을 해주고 싶다고 했다며 망설임 없이 그 자리에서 시계를 풀어주었다고 전했다.
이를 듣던 박나래가 "취해서 그런 것 아니냐"라고 농담하자, 한혜진은 "그냥 준 사람이 되고 싶었다"라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선사했다.
이때 엄지윤과 풍자는 한혜진에게 "언니 이거는 어디 거예요?", "귀걸이도 예쁘다"라고 말하며 하이에나로 돌변해, 웃음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이날 "진짜 좋아하면 나는 다 보여줄 수 있다"라고 말한 한혜진은 녹화 중 자신의 자산 규모를 깜짝 공개하기도 했다. 이어 한혜진은 연애와 이상형에 대한 대화를 나누던 중 "연예인은 온전한 사랑을 주는 사람을 만나기 힘들다"라고 말해 다른 MC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날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혜진의 재력과 통 큰 면모에 큰 관심을 드러냈다. 이들은 "한혜진 씨 멋지네요", "재력도 엄청나고 마음도 넓으시네요", "'나 혼자 산다' 인연이 오랜시간 이어지네요", "너무 훈훈하다", "한혜진 씨 주변 사람 진짜 잘챙기는 듯" 등의 반응을 보냈다.
모델 출신 한혜진, 현재 활동은?
한편 한혜진은 1983년생으로, 올해 42세다. 그는 1999년, 제2회 서울국제패션컬렉션 무대에 오르며 데뷔했다.
현재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혜진은 '연애남매', '연애의 참견', '믿고 말해보는 편 - 내편하자'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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