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이현령 기자] 카라 강지영이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강지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하트와 야자수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강지영은 아름다운 휴양지에서 수영복을 착용하고 있다. 강지영은 흰색과 검은색 투톤의 사랑스러운 수영복을 입고 각선미를 뽐냈다. 강지영은 과감하게 등을 드러내 군살 없는 몸매를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 속 강지영은 수영복에 청바지를 입어 캐주얼한 모습을 보였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바다가 너무 잘 어울린다”, “언니와 만나려고 이 세상에 태어났어요”, “바다에서 찍으니까 사진이 더 잘 나온 것 같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지영은 2008년 7월 카라의 막내 멤버로 합류해 ‘Rock U’로 데뷔했다. 카라는 오는 8월 ‘2024 카라시아’ 일본 투어를 개최할 예정이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