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로 정신적 고통"… 보아, 대규모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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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로 정신적 고통"… 보아, 대규모 고소

머니S 2024-04-11 14:53: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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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보아 측이 악플러를 상대로 대규모 고소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해 12월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3 케이 링크 페스티벌(2023 K-link 페스티벌)’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 가수 보아. /사진=뉴스1 가수 보아 측이 악플러를 상대로 대규모 고소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해 12월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3 케이 링크 페스티벌(2023 K-link 페스티벌)’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 가수 보아. /사진=뉴스1
가수 보아(본명 권보아·37)가 결국 칼을 빼들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11일 보아와 관련해 악의적인 게시물을 게재하는 모든 행위에 처벌하겠다는 강경대응에 나서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SM은 "현재 여러 SNS 및 동영상 공유 플랫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악의적 인신공격, 모욕, 비방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당사 아티스트 권리 침해관련 법적 대응을 담당하고 있는 법무법인을 비롯해, 추가적으로 외부 법률 자문기관과도 공조해 국내외로 대규모 고소를 진행하고 있다"고 알렸다.

이어 "이전 공지 이후, 당사는 이미 다수의 게시물에 대해 충분한 자료를 수집하고, 사이버 렉카 등 특정 사례에 대한 조사 및 고소를 진행 중"이라며 "또한 지속적인 정보 수집을 통해 법적 책임을 끝까지 물을 계획"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위와 같은 행위가 한 사람으로서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으며, 이로 인해 아티스트가 큰 정신적 고통을 겪으며 매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라며 "선처나 합의 없이 관련 행위자들을 법적으로 처벌받도록 할 방침"이라고 경고했다.

끝으로 "다시 한번 이와 같은 행위가 개인의 명예와 존엄성을 해치는 범죄 행위임을 분명히 하며, 관련 법령에 따라 이러한 행위자들은 강력히 처벌받을 수 있음을 엄중히 경고한다. 아티스트에 대한 무분별한 공격을 중단해 주시길 간곡하게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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