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드림, 日 최대 음악 축제 '서머소닉'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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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드림, 日 최대 음악 축제 '서머소닉' 간다

문화저널코리아 2024-04-11 14:08: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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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드림.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문화저널코리아 김뿌리 기자 |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이 일본 최대 음악 축제 '서머소닉' 무대에 오른다.

 

11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엔시티 드림은 오는 8월 17일 도쿄 조조마린 스타디움&마쿠하리 멧세, 18일 오사카 엑스포 70 기념 공원에서 열리는 일본 대표 음악 페스티벌 '서머소닉 2024 (SUMMER SONIC 2024)'에 출연한다.
 
'서머소닉'은 세계적인 뮤지션들이 대거 참석하는 일본의 대규모 도심형 음악 축제다. 올해는 원리퍼블릭(ONEREPUBLIC), 모네스킨(Måneskin), 글레이(GLAY), 릴 야티(Lil Yachty) 등 글로벌 뮤지션들이 대거 참석한다. K팝 그룹으로는 엔시티 드림을 비롯해 악뮤, 에이티즈, 베이비몬스터 등이 함께 한다.

엔시티 드림은 지난달 25일 발표한 새 앨범 '드림 이스케이프(DREAM( )SCAPE)'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는 13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일본 NHK의 음악 프로그램 '베뉴101(Venue101)'에 출연한다. 내달부터는 도쿄, 오사카, 나고야 등 일본 돔투어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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