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한혜진이 친한 친구인 이시언에게 특별한 선물을 한 사연이 공개되었다.
LG U+모바일tv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인 '믿고 말해보는 편-내편하자' 시즌3(이하 '내편하자3')의 최신 에피소드에서 한혜진이 한 행동으로 주목을 받았다.
지난 4월 9일 공개된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한혜진이 절친인 이시언에게 명품 시계를 선물한 사연이 밝혀졌다.
한혜진은 프로그램에서 처음 녹화를 마치고 회식 자리에서 이야기를 꺼냈다.
LG U+모바일tv
과거, 이시언이 결혼을 앞두고 있을 때, 그녀는 이시언의 아내인 서지승에게 선물을 하고 싶어했던 그의 마음을 이해하고, 자신이 소유하고 있던 명품 시계를 그에게 선물했다고 전했다.
에 박나래를 비롯한 MC들은 한혜진을 치켜세웠으나, 그녀는 "그냥 좋은 친구로 남고 싶었다"며 우정의 크기를 강조했다.
그러나 한혜진의 이야기가 끝나지 않았다. 엄지윤과 풍자는 한혜진의 소유물에 대한 관심을 나타내며 그녀를 조롱하기도 했다. 이에 한혜진은 "진짜 좋아하는 건 나는 다 보여줄 수 있다"고 말하며 자신의 자산 규모를 드러냈다.
한편, 한혜진은 연애와 이상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연예계에서 진정한 사랑을 찾기 어렵다는 생각을 밝혔다. 이에 다른 MC들도 공감하는 표정을 지었으며, 그들의 속마음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졌다.
Copyright ⓒ 케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