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정예원 기자] 그룹 엔시티(NCT)의 도영이 솔로 데뷔를 앞뒀다.
11일 0시 엔시티 공식 SNS 계정에는 도영의 첫 솔로 앨범 '청춘의 포말 (YOUTH)'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사진 속 도영은 숲속에서 풋풋하면서도 몽환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청춘의 포말 (YOUTH)'은 타이틀 곡 '반딧불 (Little Light)'을 포함해 청춘의 감정을 꾸밈없이 담아낸 총 10곡으로 구성되어 팬들의 '귀호강'을 책임질 예정이다.
특히 타이틀 곡 '반딧불 (Little Light)'은 강렬한 기타 리프가 매력적인 밴드 사운드의 곡으로, 도영의 파워풀하면서도 섬세한 보컬이 어우러져 곡의 매력을 더했다. 더불어 밴드 루시의 조원상이 작사, 작곡에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가사에는 나의 작은 빛이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는 한 줄기 빛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냈다. 누군가의 응원을 바라고 용기가 필요한 모든 이들에게는 물론 도영 스스로에게도 전하는 의미있는 곡이다.
한편 '청춘의 포말 (YOUTH)'은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되며, 이날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현재 각종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뉴스컬처 정예원 jyw84@knewscorp.co.kr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