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美→韓→日 종횡무진…쉴 틈 없는 글로벌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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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美→韓→日 종횡무진…쉴 틈 없는 글로벌 인기

뉴스컬처 2024-04-11 11:13: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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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정예원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왕성한 활동을 이어간다.

지난 10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최대 규모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 공식 SNS에 따르면,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오는 13일 오후 10시 50분부터 사하라(Sahara) 스테이지에서 40분간 단독 무대를 선보인다. 

르세라핌. 사진=쏘스뮤직
르세라핌. 사진=쏘스뮤직
르세라핌. 사진=쏘스뮤직
르세라핌. 사진=쏘스뮤직

사하라 스테이지는 2019년 블랙핑크가 '코첼라' 데뷔 무대를 치른 곳으로, 서브 스테이지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이날 르세라핌의 무대는 '코첼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 생중계된다. 이들은 20일에도 단독 무대를 펼칠 예정으로, 상세 공연 스케줄은 추후 공식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르세라핌은 '코첼라'를 통해 미국 음악 페스티벌에 데뷔하게 되며 현지 팬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한국 가수 중 데뷔 후 최단기간에 '코첼라' 단독 공연을 확정지으며 남다른 기세를 보였다. 멤버들은 20만 명 이상의 관객 앞에서 K-팝 퍼포먼스의 진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르세라핌은 '코첼라' 이후 한국과 일본을 종횡무진하며 활약한다. 먼저 내달 11~12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팬미팅 'FEARNADA 2024 S/S'를 개최한다. 데뷔 2주년(5월 2일)과 가까운 시일에 잡힌 이번 팬미팅은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무대로 팬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예정이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6월 일본에서도 팬미팅을 진행한다.

뉴스컬처 정예원 jyw84@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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