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류준열이 프로골퍼 김주형의 캐디로 변신했다.
류준열은 김주형과 친분으로 1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남자골프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즈 토너먼트 개막전 이벤트 '파3 콘테스트'에 참석했다.
류준열과 김주형은 같은 교회를 다니며 신앙 안에서 우정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김주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형 같이 좋은 추억 만들어서 너무 좋았어"라는 글과 함께 밝은 표정의 류준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류준열은 하얀 캐디복에 녹색 모자를 착용했고, 골프백을 한쪽 어깨에 맨 모습이다.
한편 류준열은 최근 혜리에 이어 한소희와 잇따라 결별했다. 류준열은 5월17일 넷플릭스 '더 에이트 쇼'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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