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틱 첫 프로듀싱팀 애노드, 4월 전격 데뷔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미스틱 첫 프로듀싱팀 애노드, 4월 전격 데뷔

이데일리 2024-04-11 09:53:22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미스틱스토리의 신인 프로듀싱팀 애노드(ANODE)가 오는 4월 전격 데뷔한다.

미스틱스토리는 오늘(11일) 공식 SNS를 통해 새로운 프로듀싱 팀 데뷔를 알리는 영상을 공개했다. 로고 모션을 통해 신규 프로젝트 애노드의 론칭과 공식 오피셜 SNS 채널 오픈을 알렸다.

미스틱스토리의 새 프로듀싱팀 애노드는 환경에 따라 ‘음극’ 혹은 ‘양극’으로 달리 해석될 수 있는 물리학 용어에서 만들어진 이름이다. ‘정반대의 성향을 가진 두 사람이 팀 안에서 각각 음극과 양극의 역할을 맡아 음악적 시너지를 일으킨다’는 의미를 담았다. 더불어, ‘두 사람이 만들어낸 이러한 음악적 전류는 대중을 향해 흐르며, 감동과 영감을 전달할 것’이라는 포부를 전했다.

(사진=미스틱스토리)


팀명과 함께 공개된 앤리와 블랑 두 사람은 작사·작곡·프로듀싱 실력까지 모두 겸비한 아티스트다. 먼저 앤리는 유려한 미성을 가진 독특한 보컬로 애노드의 음악적 색채를 더욱 짙게 표현할 예정이다. 또 다른 멤버인 블랑은 작곡과 프로듀싱을 주로 맡아 MZ부터 알파 세대 리스너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애노드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멤버의 일부 모습이 담긴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앤리는 블랙 컬러의 메시 니트를 입고 역동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고, 블랑은 그린 컬러의 니트와 볼드한 액세서리로 시크한 무드를 더한 모습으로 새로운 아티스트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애노드는 미스틱스토리가 론칭하는 첫 프로듀싱 팀이다. 오는 17일 신곡을 발매하며 데뷔를 알린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