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황금 막내' 김다현이 일본 황금 막내 스미다 아이코와의 우정을 과시했다.
김다현은 지난 10일 자신의 계정에 스미다 아이코가 올린 게시물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게시물에서 스미다 아이코는 '한일가왕전' 1:1 맞대결 화면을 캡처해 올리며 "밝고 자상하고 귀엽습니다. 다현이 너무 좋아요"라며 애정을 표현했다.
김다현은 이 게시물을 공개하며 "아이코짱"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트 2개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다현과 스미다 아이코는 지난 9일 방송된 MBN '한일가왕전' 2회에서 진검승부를 펼쳤다.
스미다 아이코는 1980년대 일본 아이돌 곤도 마사히코의 노래 '화려하지만 자연스럽게'를 선곡, 난생 처음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여 한일 연예인과 관객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김다현의 폭발적인 가창력을 넘지 못했다. 김다현은 1980년대 가요 '어부의 노래'로 한층 더 성장한 실력을 보여주며 승리를 1:1 대결에서 승리를 거뒀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