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 우원재 떠난 AOMG, 미노이와는 원만한 관계 회복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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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우원재 떠난 AOMG, 미노이와는 원만한 관계 회복 [공식입장]

iMBC 연예 2024-04-11 00:31:00 신고

가수 미노이의 광고 촬영 불참을 두고 전속계약 분쟁을 했던 AOMG가 미노이와의 원만한 관계 회복을 선언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1일 미노이의 소속사 AOMG는 공식 입장을 통해 "미노이와 장시간에 걸쳐 심도 있는 대화를 통해 원만한 관계 회복을 이뤘습니다"라고 밝히며 "지난 2개월 간 AOMG와 소속 아티스트 미노이에 관련한 이슈로 대중 여러분께 피로감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일련의 사태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당사의 미흡함으로 소속 아티스트인 미노이의 입장을 충분히 배려하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미노이의 팬분들과 대중 여러분께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라며 대중에게 사과했다.

미노이는 최근 '광고 노쇼' 사태로 주목을 받았으며 소속사에서 가짜 도장을 찍어 자신도 모르게 계약했다며 노쇼의 이유를 해명했다. 그러며 가짜 도장을 찍은 소속사와 문제 해결을 할 것이라며 폭로를 했었다.

AOMG은 2013년 가수 박재범이 설린한 힙합 알앤비 레이블로 그레이, 우원재, 이하이, 사이언도미닉, 로꼬, 기안84, 정찬성 등이 소속되어 있었으나 최근 그레이, 우원재, 이하이, 구스범스가 전속계약 종료를 알렸다.

이하는 AOMG의 공식 입장문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AOMG입니다.
먼저 지난 2개월 간 AOMG와 소속 아티스트 미노이에 관련한 이슈로 대중 여러분께 피로감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당사는 미노이와 장시간에 걸쳐 심도 있는 대화를 진행하며 원만한 관계 회복을 이뤘습니다.
일련의 사태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당사의 미흡함으로 소속 아티스트인 미노이의 입장을 충분히 배려하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미노이의 팬분들과 대중 여러분께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아티스트와 더욱 긴밀한 소통으로 불필요한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무엇보다 AOMG는 미노이가 건강한 음악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힙합 음악 발전에도 이바지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iMBC 김경희 | 사진 iMBC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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