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근황을 전했다.
9일 김연아는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봄 아니고 지난 가을"이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볼캡을 쓰고 양갈래 머리를 한 김연아의 모습이 담겼다. 30대에도 소녀같은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연아는 2022년 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결혼했다. 고우림은 지난해 11월 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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