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이광익 기자] 불륜 의혹을 받고 있는 배우 강경준이 불륜 상대 남편과의 합의에 실패하고 재판으로 전환된다. 이는 강경준의 이미지에 더욱 큰 타격을 입힐 것으로 예상된다.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은 강경준을 상간남으로 지목하고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A씨와의 합의를 실패로 결정하고 재판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A씨는 조정 불참 및 소송이송신청서 제출로 강경준과의 합의 의사가 전혀 없음을 분명히 했다.
강경준은 2018년 배우 장신영과 결혼하여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가족 예능에 출연하며 행복한 가정 이미지를 구축해왔다.
하지만 지난해 12월 강경준의 불륜 의혹이 불거지면서 그의 이미지는 크게 실추되었고, 방송 출연도 중단된 상태다. 다가오는 재판은 강경준의 연예 활동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삶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강경준의 불륜 소송은 재판으로 전환되었고, 앞으로 법적인 판단을 통해 진실이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소송 결과는 강경준의 미래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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