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윤미가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10일 이윤미는 소셜미디어에 “오늘도 운동하면서 파인초 한잔. 3년 내내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운동기구에 앉아 운동을 준비 중인 모습이다. 특히 이윤미는 군살 하나 보이지 않는 탄탄한 몸매로 건강미를 과시, 철저한 관리 일상을 엿보게 했다.
주영훈 와이프 이윤미의 나이 차이는 12살이다. 두 사람은 결혼 후 슬하에 딸 3명을 자녀로 두고 있다.
주영훈과 이윤미는 과거 여러 방송을 통해 자녀들과 집 내부 등을 공개하며 주목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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