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투표 인증샷을 게재했다.
기안84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투표하고 출근. 4년이 또 지나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기안84는 자신의 투표 지역구인 과천시 과천동 제3투표소를 배경으로 셀카 사진을 남겼다. 어떤 색도 드러나지 않게 흑백 처리한 사진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은 "역시 센스 있다", "색깔 드러날까 봐 흑백 사진으로 올렸네", "저도 투표하고 출근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기안84는 지난달 23일부터 오는 20일까지 두 번째 개인전 '奇案島(기안도; 기묘한 섬)'을 개최하고 있다.
첫 개인전에서 자신을 투영한 자화상, 욕망에 대한 주제를 그렸던 기안84는 이번 개인전을 통해 기안도라는 새로운 주제로 사회적 역할을 소화하며 지내온 자신의 삶을 들여다보고 더 완전한 자아를 위한 여정을 담아내는 작품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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