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루다가 깔끔한 공항 패션으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우주소녀 루다는 '제7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참석을 위해 6일(토)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그녀는 여유로운 봄날의 시작을 알리는 듯, 시원스런 스트라이프 셔츠와 함께 카메라 앞에 섰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우주소녀 루다는 고전적이면서도 현대적인 미의 조화를 선보이며,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은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그녀의 선택은 늘어뜨린 스트라이프 셔츠와 깔끔한 블랙 팬츠의 조합으로, 비즈니스 캐주얼과 일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룩을 연출했다.
셔츠의 루즈한 핏이 눈에 띄며, 넉넉한 소매와 떨어지는 어깨 라인은 루다의 부드러운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블랙 팬츠와의 조화는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편안한 흰색 스니커즈는 무심한 듯 시크한 감성을 풍겼다.
루다의 스타일링에서 주목할 점은 실용성과 패션을 겸비한 점이다. 손에 든 큼직한 쇼핑백과 어깨에 걸친 재킷은 여행의 실용성을 더하는 동시에 레이어링 스타일을 구현하며, 미니멀한 액세서리 사용은 룩에 모던한 감각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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