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인기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 최근 방송에서는 가수 이정이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한 아름다운 이야기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정은 현재 제주도에서 아내와 함께 2년 차의 달콤한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이정은 자신과 아내의 첫 만남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그는 원래 하와이로 이민을 가려고 했으나, 그룹 쿨의 멤버 이재훈의 권유로 제주도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특히 이정은 제주도에서 운영하던 커피숍에 골프 모임을 통해 알게 된 장모님이 현재의 아내를 손님으로 데려왔을 때의 순간을 회상했다.
그는 "아내가 들어오는 순간 빛이 나고 후광이 비치는 듯한 느낌을 받았으며, 배경음악으로 흐르던 유리상자 이세준의 '문이 열리네요'가 귀에 들렸다"며 첫눈에 반한 순간을 설명했다.
이정의 로맨틱한 고백은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으며, 그의 사랑스러운 신혼 생활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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