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이현령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리사가 완벽한 보디라인을 선보였다.
리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글과 함께 태국에서 팬 미팅을 가진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오늘 정말 즐거웠고 너무 행복했다”라며 “오늘 깜짝선물을 주신 모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이렇게 좋을 줄 몰랐다. 눈물이 터져 나왔다”라며 “모두 너무 보고 싶다. 다시 만나자”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어깨가 드러난 니트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완벽한 라인을 자랑하며 힙한 스타일링을 뽐냈다. 장신구 없이도 화려한 그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다시 만나고 싶다”, “사랑해”, “정말 귀엽고 예쁘다” 등 반응을 보였다.
리사는 최근 YG 엔터테인먼트와 그룹 활동 재계약을 체결하고 개인 소속사 '라우드'(LLOUD)를 설립했다. 블랙핑크 그룹 활동은 YG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진행하지만 개인 활동은 라우드를 통해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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