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선우은숙(65)과 아나운서 유영재(61)가 결혼 1년6개월 만에 파경을 맞은 가운데 선우은숙이 보유한 재산 규모가 또다시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선우은숙과 유영재는 최근 법원조정을 거쳐 이혼을 했는데요. 그런데 한 유튜브 채널에서 유영재가 시가 50억원에 달하는 선우은숙의 집에 대해 분할을 청구했다는 영상을 올려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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