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민호, SM과 재계약… 16년 인연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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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키·민호, SM과 재계약… 16년 인연 잇는다

머니S 2024-04-09 13:54: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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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샤이니 키, 민호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든든한 동행을 이어간다. 사진은 지난해 12월 '2023 SBS 가요대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샤이니 멤버 민호와 키(왼쪽부터). /사진=뉴스1 그룹 샤이니 키, 민호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든든한 동행을 이어간다. 사진은 지난해 12월 '2023 SBS 가요대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샤이니 멤버 민호와 키(왼쪽부터). /사진=뉴스1
그룹 '샤이니'의 1991년생 동갑내기 멤버들인 키·민호가 SM엔터테인먼트와 16년 동행을 이어간다.

9일 SM에 따르면 키와 민호는 오랜 시간 쌓아온 SM과의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 전폭적인 지지 속에 계속해서 다채로운 활동을 펼쳐갈 예정이다.

키와 민호는 "SM은 샤이니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모든 순간을 함께한 곳이다.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온 회사 스태프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저희가 있다고 생각한다. SM과 앞으로도 좋은 시너지를 발휘해 아티스트로서 더 새롭고 다양한 시작점을 만들고 싶다. 언제나 저희를 믿고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늘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SM은 "키, 민호와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게 되어 기쁘다. 두터운 믿음을 기반으로 재계약을 하게 된 만큼 키와 민호가 샤이니 멤버로는 물론, 솔로 아티스트로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다.

올해 데뷔 16주년을 맞이하는 샤이니는 뛰어난 실력과 독보적인 음악 색깔로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는 팀이다. 키는 노래뿐 아니라 예능, MC, 패션, 광고 등에서도 활약 중이다. 민호는 배우로서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고 있다.

앞서 샤이니 다른 두 멤버들인 태민과 온유는 최근 SM을 떠났다. 태민은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온유는 그리핀 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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