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정예원 기자] 추리반 멤버들이 집단 패닉에 빠졌다.
오는 26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여고추리반3'가 티저 영상을 오픈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박지윤, 장도연, 재재, 비비, 최예나가 전학 온 학교에 대한 괴담을 접한다. 20년 전, 비가 오는 날 밤이면 이상한 소리가 들리고 심지어 불까지 났다는 이야기는 추리반 멤버들에게 긴장감을 안긴다.
또한 학교로 들어오는 구급차, 의문을 품은 채 어디론가 향하는 멤버들, 알 수 없는 그림이 나타나며 학교에서 일어나는 기묘한 일들이 궁금증을 자극한다. 어두운 밤 홀로 불이 켜진 방과 추리반 멤버들을 부르는 정체불명의 존재도 예고되며 보는이를 더욱 숨죽이게 만든다.
뒤이어 갑자기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리며 멤버들은 패닉에 빠지고 만다. 암흑에 휩싸인 학교를 둘러보며 "무슨 소리 안 들렸어?", "누가 있어"라며 계단을 뛰어 올라가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몰입감을 배가시킨다. 영상은 바닥에 피가 떨어지는 공포스러운 광경과 "다 보고 있었던 거야?"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 채 마무리되며 사건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
'여고추리반3'는 그간 큰 사랑을 받아온 티빙 오리지널 예능 '여고추리반'의 새로운 시리즈다. 추리반 멤버들은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를 통해 시청자를 매료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여고추리반3'는 오는 26일 티빙에서 독점 공개된다.
뉴스컬처 정예원 jyw84@knewscorp.co.kr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