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이무생 '당신이 잠든 사이', 4041명 동원하고 안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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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이무생 '당신이 잠든 사이', 4041명 동원하고 안방으로

뉴스컬처 2024-04-09 08:55: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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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추자현·이무생 주연 영화 '당신이 잠든 사이'가 9일 IPTV와 VOD 서비스를 오픈한다.

'당신이 잠든 사이'는 교통사고로 선택적 기억 상실을 앓게 된 '덕희'로 인해 행복했던 부부에게 불행이 닥치고, 남편 '준석'의 알 수 없는 행적들이 발견되면서 진실을 추적해 가는 미스터리 로맨스다. 정통 멜로 장인 장윤현 감독의 강렬한 컴백작으로, 추자현과 이무생이 주연으로 열연했다.

'당신이 잠든 사이'. 사진=트윈플러스파트너스(주)
'당신이 잠든 사이'. 사진=트윈플러스파트너스(주)

추자현이 교통사고로 인해 선택적 기억 상실을 경험하는 '덕희' 역을 맡아 혼란스러운 상황 속 진실을 추적하고, 깊은 절망을 경험하는 캐릭터의 면모를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여기에 아내 '덕희'를 사랑과 배려로 다정하게 지지하면서도 어딘가 미스터리한 비밀을 숨기고 있는 남편'‘준석' 역은 이무생이 깊이 있는 연기로 완성해 냈다. 추자현과 이무생 두 배우는, 완벽한 연기 호흡을 통해 미스터리의 긴장감과 애틋한 로맨스까지 설득력 있게 그려내 깊은 여운을 선사했다.

"'당신이 잠든 사이'를 통해 결국 고통을 견디고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힘은 사랑과 배려에서 나온다는 이야기를 만들고 싶었다"고 전한 장윤현 감독의 기획 의도처럼 로맨스 이면에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이라는 키워드를 담아, 보다 탄탄하면서도 메시지가 가득한 영화를 완성했다.

지난달 20일 개봉한 '당신이 잠든 사이'는 호평에도 불구하고 4041명 관객을 동원하는데 그쳤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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