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tvN '줄 서는 식당2'에서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스페셜 조사원으로 출격하여 '극악 웨이팅 베이커리 TOP3'을 조사한다.
8일 방송되는 '줄 서는 식당2'에서는 김호영이 E(외향형)의 에너지로 현장 조사에 나서 '줄슐랭 조사단'의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그는 빵집 입장을 기다리며 다른 대기 손님들과 자연스럽게 인터뷰를 시작하며 흥미로운 상황을 연출한다.
하지만 김호영은 예상치 못한 위기에 직면하게 된다. '줄슐랭 조사단'이 빵을 먹고 놀라서 굳어버리는 김호영의 모습을 연기로 의심하는 것. 이에 김호영과 절친 이석훈이 심문에 나서 그의 억울함을 풀어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석훈과 정혁은 한 달 방문객이 10만 명인 빵 맛집을 찾아간다. 이석훈은 2시간 13분 만에 대방어 맛집에 입장했던 기록을 넘볼 만큼 긴 기다림에 "포장을 하는 게 좀 더 나을 것 같다"고 은근히 희망을 토로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입짧은 햇님은 자신이 다녀온 빵 맛집의 역대급 웨이팅을 예고하며 궁금증을 자극한다. 길목에서부터 담벼락, 가게 앞까지 늘어진 줄에 '줄 베테랑' 입짧은 햇님도 깜짝 놀랐다고 한다. 과연 그는 어떤 빵 맛집을 방문했을까?
오늘(8일) 밤 10시 10분 방송되는 '줄 서는 식당2'에서는 김호영의 스페셜 조사와 '극악 웨이팅 베이커리 TOP3'가 공개된다.
이외에도 크로아상 크룽지 맛집은 서울 용산구, 소금빵과 마들렌 맛집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해 있다는 정보도 공개된다.
시청자들은 '줄 서는 식당2'를 통해 맛있는 빵 맛집과 함께 흥미진진한 조사 과정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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