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배우 마동석과 모델 겸 방송인 예정화가 5월 26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의 소속사 빅펀치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8일 "마동석과 예정화는 오는 5월 26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조용히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결혼식 날짜는 앞서 일각에서 제기된 5월 25일과는 다르다.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마동석과 예정화는 5월 26일에 결혼식을 올리기로 최종 결정했다.
마동석과 예정화는 2016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2021년에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마동석은 지난 2022년 제12회 아름다운 예술인상 시상식에서 영화예술인상을 수상한 뒤 소감을 밝히며 예정화를 "아내"라고 언급해 화제가 됐다. 이후 소속사 측은 "마동석이 예정화와 2021년 혼인 신고를 마쳤다"고 공식적으로 밝힌 바 있다.
마동석과 예정화는 3년간의 연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은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마동석과 예정화는 가족과 친지들만 초대하여 조용히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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