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X은혁 "이제 SM 못 가…지문 등록 해제" (이쪽으로 올래)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동해X은혁 "이제 SM 못 가…지문 등록 해제" (이쪽으로 올래)

엑스포츠뉴스 2024-04-08 19:20:01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의 동해와 은혁이 전 회사인 SM에 못 가는 이유를 밝혔다.

5일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에는 '예의 따지는 태국 꼰대 EP.2 텐(TEN), 이쪽으로올래'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동해와 은혁은 태국인 텐이 한국에 온 지 11년 차라고 밝히자 놀랐다.

은혁은 텐이 한국에 올 결심을 하게 된 계기를 궁금해했고, 텐은 "애기 때는 할머니가 형들을 너무 좋아해서 학원에 데려갔다"고 꿈의 시작이 슈퍼주니어였음을 알렸다.

원래도 춤과 노래를 좋아하셨던 할머니가 텐이 가수가 되길 바라셨다고.

은혁이 텐에게 "꿈 같아? 막 보면?"이라고 우쭐해 하자 텐은 "어릴 때부터 형들이랑 같은 회사"라고 말하더니 "엇, 같은 회사 아니지만"이라고 덧붙이며 당황했다.

지난해 7월 은혁과 동해는 SM을 떠나 회사를 설립했고, 슈퍼주니어의 단체 활동은 이어간다고 알렸던 바 있다.



갑자기 선을 긋는 텐의 장난에 은혁은 "우리 SM타운도 같이 했잖아", 동해는 "왜 그래"라고 서운해했다.

동해가 "나중에 너는 안 나오려고?"라고 질문하자 텐은 얼떨결에 "나와요. 100%"라고 대답해 두 사람으로부터 공격 당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텐이 좋아하는 선배로 샤이니의 태민과 키, 동방신기의 유노윤호를 꼽자 동해는 원래는 본인이었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텐은 당황하며 "자주 안 봐서 그래요"라고 해명했고, 은혁은 "이제 못 가. 지문 등록을 다 해제해놔서"라고 대답했다.

동해 역시 "지문을 지웠어"라고 덧붙이자 텐은 "너무한다"라고 반응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