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이미영 기자] '2TV 생생정보'가 다채로운 코너로 월요일 시청자를 만난다.
8일 오후 방송되는 KBS2 '2TV 생생정보'는 '생생현장' '전설의 맛' '믿고 떠나는 스타의 고장' '나나랜드' 코너로 꾸며진다.
'생생현장'에서는 수심 15m 바다에서 직접 캐는 키조개잡이 현장을 찾는다.
'전설의 맛'에서는 37년 전통 낙지새우볶음을 소개한다. 부산 금정구로 간다.
'믿고 떠나는 스타의 고장'은 개그맨 김원효의 경상남도 거제시로 향한다.
'나나랜드'는 '귀농 부부의 행복 놀이터' 편이다. 경북 문경시로 간다.
'2TV생생정보'는 매주 평일 오후 6시 40분 방송된다.
뉴스컬처 이미영 newsculture@knewscorp.co.kr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