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배우 마동석과 방송인 예정화가 혼인신고 3년 만에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 빅펀치엔터테인먼트는 8일 "마동석과 예정화가 5월 중 비공개로 결혼식을 열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마동석, 예정화는 17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2016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2021년에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마동석은 '범죄도시4' 개봉을 앞두고 있다. 결혼식과 함께 3연속 1000만 돌파라는 겹경사를 맞이할 수 있을 지 주목된다.
'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광수대&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다. 오는 24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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