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상황 발생, 결국 욕설까지..' 양세찬, '런닝맨' 촬영 중 유재석에게 돌발 하극상 벌였다 (+방송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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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상황 발생, 결국 욕설까지..' 양세찬, '런닝맨' 촬영 중 유재석에게 돌발 하극상 벌였다 (+방송 장면)

뉴스클립 2024-04-08 15:43: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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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SBS '런닝맨'

'런닝맨' 양세찬이 유재석에게 하극상을 부렸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연령 고지에도 봄이 왔나 봐' 특집으로 꾸며졌다.

양세찬, '급똥' 참지 못하고 유재석에게 "이 XX야!"

SBS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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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멤버들은 최종 장소인 놀이공원으로 향했다.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양세찬은 복통을 호소했다. 그는 초코 우유를 급하게 마신 채 차에 올랐었다. 하하는 양세찬에게 "네가 만약에 여기서 싸면 시청률 오른다"라고 했고, 양세찬은 "오케이"라고 받아쳤다.

멤버들은 차량 속도 50km를 넘길 시, 벌칙을 받아야 하는 탓에 천천히 이동했다. 운전대를 잡고 있는 유재석은 "주유소에서 세찬이 좀 내려달라"라는 하하의 말을 거절하기도 했다. 그러자 하하는 "옆에서 똥냄새 난다"라고 괴로워했으며, 양세찬은 "실방귀 슬슬 보내고 있다"라고 밝혔다.

SBS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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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지금 내가 이렇게 얘기했을 때 쟤가 제어가 안 될 정도였으면 나한테 욕을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결국 한계에 다다른 양세찬은 유재석에게 "빨리 이 XX야! 우측으로"라고 소리쳤다. 양세찬은 무사히 휴게소 화장실에 다녀왔고, 유재석에게 "죄송합니다 형"이라고 사과했다.

하하는 "네가 안정되니까 우리도 편하다. 옆에서 실방귀 소리 듣는데 진짜 불안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SBS '런닝맨'
SBS '런닝맨'

이날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유재석을 향한 양세찬의 하극상에 크게 폭소했다. 이들은 "얼마나 급했으면ㅋㅋㅋ", "진짜 긴급해 보였다", "이 장면 너무 웃겼다", "유재석한테 하극상한 최초의 연예인ㅋㅋㅋ" 등의 호응을 보냈다.

SBS '런닝맨'
SBS '런닝맨'

'런닝맨', 끝없이 이어지는 '웃음' 레이스

한편 SBS '런닝맨'은 수많은 스타들과 멤버들이 함께 미션을 수행하며, 예능의 많은 요소 중 오로지 '웃음'에 집중하는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5분에 방송되고 있다.

SBS '런닝맨'
SBS '런닝맨'

현재 '런닝맨'에는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송지효, 양세찬이 출연하고 있으며, 지난 7일 방송된 699회의 시청률은 3.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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