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나는 솔로' 19기 옥순과 상철의 데이트 사진이 온라인에 유포되며 두 사람의 현커설이 기정사실화되는 듯한 분위기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옥순과 상철이 팔짱을 끼고 길을 걷거나 한강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최종선택을 앞둔 상황에서 공개된 이 사진들은 시청자들의 궁금증과 관심을 끌고 있다.
이전 방송에서 옥순은 영식과 초반 러브라인을 형성하는 듯 했으나, 최근 상철과의 환상 케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상철은 옥순에게 솔직하고 진심 어린 모습을 보여주며 호감을 얻고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옥순과 상철의 데이트 목격담이 속출되며 두 사람의 관계는 현커설로 이어지고 있다. 최종선택 결과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옥순과 상철의 열애 가능성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나는 솔로' 19기 최종선택은 2024년 4월 15일에 방송 예정이다.
Copyright ⓒ 메디먼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